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질문과답
제품사용기
자료실
전체 게시판
Windowsphone7
애플 아이폰
패드&태블릿
소니 X10 미니
넥서스원
SONY엑스페리아
개발자모임
리눅스 모임
Home > 동호회 > CYON:자유게시판


 모든분들..행복하고,대성하십시요^^  
 글쓴이:품질보증~Mr성

2012-03-30 08:47:49, Hit : 4077


반갑습니다..

여기는 저에게있어서는 넘 많은 추억이 묻어있는곳이기에..

아주 가끔씩 이라지만.. 이렇게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네요.

글만 읽어보는데, 오늘은 글하나 남기고자 합니다..


이 동호회가 생기고, 회원님들의 투표로 이곳 초기 동호회관리자였던 "품질보증~Mr성" 이라는 회원입니다.

한번도 닉네임을 바꾸지 않았기에.. 저를 기억해주시는분이 계신련지.. 사뭇 궁금도 해집니다.^^;


이곳은 초창기.. 지금 스마트폰의 기초를 다진곳이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만큼 많은분들의 호응과 관심이 살아있었던 곳이었지요,,

지금은 게시물이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려면 최소 1년 걸리겠네요.ㅎㅎㅎ

그때는 하루에 3~4페이지까지 글이 밀렸지요..


아마도 그때 총각이셧던분들은 지금은 전부 기혼자로 바뀌었겠죠???  ㅎㅎㅎ

행복하게 잘들 사시구요..  다들 하시는일이 잘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욕심이 생깁니다..ㅎㅎ

저의 이글이 첫페이지를 넘길려면 1년이상은 바라봐야겠던데...

약,1년....  이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때까지 과연 몇개의 댓글이 달리며.. 이곳을 이끌었던 활동회원님들께서 과연 몇분이 이글을 보시고 서로 인사를 나누게 될련지...   글치다보니 욕심도 생기고,,궁금해지네요..


혹시,지나가시던길에..  이글 보시게 된다면..  그냥 넘어가시지마시고..  인사 한마디..추억 떠올릴만한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난글들.....  시간이 흘러서 읽어보면..  일기장 같더군요..

일기하나 쓰신다는 마음으로.. 서로 인사나 나눌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저또한,이글 넘어갈때까지 몇번을 여기 확인하게 될련지는 모르겠지만..  짬짬히 글보고, 남겨주신 댓글에는 꼭 인사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나요?  이러다 옛분들 다 오셔서 다시 동호회 살아날련지...ㅎㅎㅎㅎㅎ


1년전인가...  메인자게에 여러 아는분들께 인사차 글하나 남기면서 투데이형님께도 안부인사 남기며.. 동호회쫌 살려달라고 했더니,,,

"차라리,집나간 자식의 부랄을 찾아달라고 해라" 라며 불가능함에 종지부를 찍어버리시더군요.ㅎㅎㅎ

불가능 이라는 단어를 별루 안좋아하는데...  인정 안할래야 안할수는 없더라구요.ㅎㅎ

투데이형님^^  잘지내시죠~  간간히 인삿말..오늘은 저의 고향에 한글 남기고 갑니다..(근데,보실려나.ㅎㅎ)


이글 한페이지 넘어갈때까지 댓글 100개이상 달리면.. 글 달아주신분들께 즉석모임 추천해서 한턱 쏘겟습니다.ㅎㅎ

1년간 간간히 글 확인들 하십시요~ㅎㅎ


2012년3월30일....오전 9시 입니다..

지금 부산에 비가 꽤 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십시요^^  뭐든 성공하세요~!! ㅎㅎ
추천:새파라
추천:끌베이는형제다
추천:품질보증~Mr성
추천: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바람파도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추천:손님

  품질보증~Mr성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보력:2740
친절도:14567
FRIEND(7)

comodor
정보력:3220
친절도:5857

FRIEND(26)
잠깐이었지만 알륙동이 메뉴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도 했었지요..
드르시는 분들이 참 뜸하긴 합니다만...
간간이 들러보시는 분들은 꾸준히 계시는것 같아요..
1월10일에 제가 글 올린뒤로 네번째 글 이군요..

1년 안에 페이지 넘어갈까요.. ? ^^;
 
(2012-03-30 14:38:33)
품질보증~Mr성
정보력:2740
친절도:14567

FRIEND(7)
comodor님 반갑습니다^^

이 동호회가 메뉴에서도 사라진적이 있었나보군요.;;;

설마, 이 귀한 소중한 글들을 투뎅형님이 없애진 않을겁니다.ㅎㅎ

일기장 이잖아요..일기장...

1년은 조금 더 걸리겠죠? 내년 여름쯤엔 페이지 넘어갈거 같긴하네요.ㅎㅎ

그보다도 100개의 댓글이 완성 될련지.... 뭐 제가 간간히 이렇게 답글달면 50개만 되어도 100개 달성이 되긴합니다만..ㅎㅎㅎ
 
(2012-03-30 16:50:38)
pockle
정보력:590
친절도:1070

FRIEND(15)
알육동이 잘나갈땐 눈팅회원으로 지내다가,

얼마 전부터 투피에 올때마다 한번씩 들어와 '새로운 글 있나?' 살펴보곤 합니다.

100명 만드는거 자유게시판에 '알육이 추억을 아시는 분....'이라고 적고 나면

어느정도 채워지지 않을까요? ㅎㅎㅎ
 
(2012-03-31 11:46:04)
kky27
정보력:260
친절도:27

FRIEND(1)
처음 접해던 스마트 폰 알육이~~ 그때 여기에서 많은 정보 얻어가고..또..이래저래 질문도..하고. 도움 많이 받았는데요..그때..정말 감사했습니다. ~ 오늘 문득 집 정리하다가 알육이를 발견?해서..이놈을 어떻게 처리할까 싶기도 하고..또 투데이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모두들 건승하시길..^^  
(2012-04-02 11:43:10)
품질보증~Mr성
정보력:2740
친절도:14567

FRIEND(7)
pockle님/kky27님..반갑습니다.

정말 욕심이 난건지.. 글확인하러 들어와지게 되네요.ㅎㅎ

구지,메인자게에 글올려 홍보하기보단 그냥,자연스레 둬볼려구요.. 어짜피 1년이상은 첫페이지에 존재할듯하니.ㅎㅎ

그래도 스타트는 나쁘진 않네요. 벌써 댓글 5개...ㅎㅎ

원요일 입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2-04-02 15:40:17)
끌베이는형제다
정보력:3460
친절도:49342

FRIEND(98)
저는 항상 투피 돌아다니다 한번씩 들르곤 합니다^^

보러오는 사람들은 적지만 투피가 폭파?? 되지 않는 한 게시판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끔씩 이전글 둘러보면 알육이 활성화 시절의 그 열정어린 느낌이 되살아 날 때가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알육이 꺼내서 오랜만에 충전시켜 주고 있구요ㅎㅎ 내장 백업배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어제 교체용 하우징 언제 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찾아서 새옷 입혀 주었습니다^^

겉보기엔 완전 새것이 되었네요 내부는 제가 이래저래 손대서 좀 엉망이지만...

23살때 알육이를 통해 투피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서른을 넘겼지만... 아 아직 결혼은 못했습니다ㅠ

품보님 덕분에 옛생각에 잠시 잠겨보네요~ 뒤돌아보면 품보님 차 얻어타고 부산대 정모갔을때가 며칠전 같은데!

항상 무탈하시길 바라며 부산에 계시면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댓글 100개를 향해!!

모두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06 01:14:56)
품질보증~Mr성
정보력:2740
친절도:14567

FRIEND(7)
이야~ 이게 누굽니까..ㅎㅎㅎ
닉네임도 그대로군요^^ 끌베이는형제다님..ㅎㅎㅎ

잘지내시죠?
우리가 처음 만났을떄가 그럼 23세 셨던가요..
지금 서른이 넘으셨다니..세월이 그저 무상하네요.

하기사,제가 41살이 되버렸으니..ㅎㅎㅎ
아직도 이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나보군요.
그저,부럽습니다~ㅎㅎ

결혼전이시라니..--;
빨리하세요...좋을건 없지만서리..ㅎㅎㅎ

여기는 일기장같은곳이라..예전글들 읽어보면 참 옛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형제다님 말씀대로..우리 부삼정모때..참 그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댓글 100개....정말 한턱 쏠 준비중이니 한번 지켜보죠^^

결혼날짜 잡히시면,글하나 남겨주세요~ㅎㅎㅎ
 
(2012-04-06 09:40:28)
품질보증~Mr성
정보력:2740
친절도:14567

FRIEND(7)
이러다가 내가 댓글 100개 다 채우겠네요.ㅎㅎ

오늘은 12년4월7일.. 즐거운 토요일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쉬지도 못하고;;; 근무지에 나와있지만.. 그래도 내일 쉰다는 마음이 오늘 근무를 한결 가볍게 만들어주네요.

글보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주말/주일들 보내시고, 다음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벗꼿이 부산은 활짝 폈군요..

가족,연인과함께 행복한 시간들 보내십시요~

매주마다 이리 들러서 인사 올리고,글 확인해보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ㅎㅎㅎ
 
(2012-04-07 08:33:25)
comodor
정보력:3220
친절도:5857

FRIEND(26)
아... 저번주에 부산 출장 다녀 왔는데, 금요일 쯤 보니까 벗꽃이 피었더군요..

바람은 엄청 불더군요...

부산에 도착 헀을 때, 생각보다 부산이 따뜻하지 않다고 느꼇는데, 서울에 올라와보니 서울은 더 춥더라는..

이번주에는 부산은 많이 따뜻해 졌을것 같아요..
 
(2012-04-09 09:21:21)
기둥
정보력:7350
친절도:8494

FRIEND(43)
어제 자게에서 sc8000 찾는 분이 계셔서
예전에 판매하려다가 안 했는데
그 이유를 몰라서 투피를 뒤지다가 여기까지
오래간만에 품질보증님 글을 보고
리플 하나 남기고 갑니다.
언제 보실지 모르겠지만,
sc8000 사고 나서 느꼈던 그 아련한 성취감이 생각나네요.
 
(2012-09-14 10:16:49)
jjohn
정보력:0
친절도:

FRIEND()
모두가 공평한 세상을 꿈꿉니다.  
(2012-12-28 08:54:50)
바람파도
정보력:2980
친절도:1462

FRIEND(1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닉네임 기억 납니다. 군대 가신다고 글 쓰셨던 것고 기억 나네요~ ^^

저도 오랜만에 지나가다 글보고 들어와서 댓글 하나 남깁니다. ^^

저는 2004년에 당시의 여자 친구와 커플폰으로 가지고 다녔었지요. 여친한테 잘 해주려고 여기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알려주곤 했었습니다 .

벌써 10년전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ㅎㅎ

당시의 여친하고는 지금은 여보 여보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기 추억이 많이 있네요~
 
(2014-12-12 17:37:18)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품질보증~Mr성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광고추방은 광고만이 아니라 , 사회적으로 또는 커뮤니티의 정서상 피할것이나 문제성있는 게시물을 (예:선정적인 글, 혐오감을 일으키는 글 등) 회원들이 서로 추천과 광추를 이용해서 저울질해서 민주적으로 블러킹하기 위한 자율투표기능입니다    


공지
  싸이언동호회에서 알립니다.    5
 Stonefly(마현)
5128 22 07-12-21
공지
  자료실에 음원과 관련된 자료 업로드 금지안내    3
 두콩왕자
6476 119 05-08-11
공지
  게시물 관리/공지 등재 기준    15
 품질보증~Mr성
8665 109 04-09-22
13645   질문) 알육이 터치가...   1  센코 여우 604 0  20-07-31
13644   제 알육이글이 등업용이 아니란걸 인증합니다   1  센코 여우 630 0  20-07-28
13643   알육이 충전단자가 ,,,,   4  센코 여우 886 0  20-06-18
13642 비밀글입니다  test   stonefly 29 0  19-08-31
13641   오랜만에 새글 하나 올려 둡니다. ^^   2  바람파도 2748 0  18-10-28
13640   우왕   2  100soo 2992 0  16-06-11
13639   2015년 알륙동 현재... (마지막)   2  comodor 3631 8  15-01-20
13638   2006년에 우연히 여행중에 찍은 알육이^^   1  Live매니아 정현 3605 15  14-10-02
13637   알육이야 안녕   2  플레이크 3248 21  14-08-18
13636   아르고가 CYON 마지막 모델이었던가요?   1  키호티즘 3397 22  14-05-30
13635   2014년 알륙동 현재...   10  comodor 3746 23  14-01-15
13634   제가 쓰는 글이 2013년 자유게시판의 마지막글이 될듯 싶네요   3  Live매니아 정현 3454 22  13-12-23
13633   헐....오랜만에 투피 들어왔더니 아직도.....   5  ASPIRE 3614 22  13-03-17
13632   저도 오랜만에 ^^;   2  카페라테 3407 22  13-02-27
13631   아래 글로부터 10일 정도 만에   4  Mr.2 3427 22  13-01-27
13630   2013년 알륙동 현재...   7  comodor 3819 23  13-01-10
13629   sc8000 이나 알육이 활용 방법이...     8  내일잊으리 75220 0  12-12-01
13628   RW6100 아련한 기억   8  매녁덩어리 4144 23  12-06-26
13627   HP 노트북 추천좀해주세요   1  배맵 3784 21  12-06-15
13626   알육이...   1  엄한소년 3546 23  12-04-23
13625   게시판이 아직 살아있네요^^   3  글루미선데이 4021 22  12-04-20
  모든분들..행복하고,대성하십시요^^   12  품질보증~Mr성 4077 27  12-03-30
13623   제가 사용한 기기의 게시판이 아직도 있네요.   3  피피 4010 23  12-03-25
13622   박스에서 알육이를 깨우다.   6  pockle 4755 23  12-03-09
13621   2012년 알륙동 현재...   10  comodor 4732 22  12-01-10
13620   R6100 분양 받기를 원합니다   스랍 1 3942 22  11-11-25
13619   길면 다음달까지 쓰고 싸이언 빠이빠이   Ruijj 3890 23  11-09-27

1 [2] [3] [4] [5] [6] [7] [8] [9] [10] ..[455] 



본 커뮤니티는
광고 노출로 운영에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dblock을
사용하신다면
[차단사이트 제외]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Our website is made possible by displaying online advertisements to our visitors.
Please conside disabling your ad blocker for this web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