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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불량 이유-m  [25]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을 일정 기간 사용하면 충전이 안되는데 어떤 것들은 젠더 연결 부분이 꺽이면서 단선된 경우도있는데 케이블은 멀쩡해보이는데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늘...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
  2018/09/13 5 3393
[일반]요즘 유행하는 너프건 도색 -m  [57]
투돌이 엄마가 홍콩에 가서.. 투돌이 선물로 너프건을 하나 사왔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장난감 스러워서..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는 일하는 날이니까.... 아이를 위해서 일하기로했습니다...
  2018/05/02 28 4396
[일반]란실리오 반자동 그라인더 - > 자동 그라인더 개조-m  [4]
자동 그라인더만 사용하던 사람이 반자동 그라인더 사용하려니까.. 답답해서..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반자동 그라인더들도  초당 그라인딩되어서 나오는 분쇄량은 거의 일정합니다. 약 14g을 추출하는...
  2017/08/14 1 967
[일반]란실리오 실비아 커피 머신 드디어 PID를 달다.  [16]
여러번의 시행 착오 끝에... 그간의 시행착오를 보면 이렇습니다. 1. PID만 냅다 사봄.. 온도 변화를 체크해보려고 하니.. 어라 온도가 널뛰네... 그래도 안 보이던 온도가 눈으로 보이니 심봉사가 눈을 뜬것 ...
  2017/06/02 2 1231
[일반]란실리오 실비아 커피 머신 방음 작업  [12]
실비아는 진동 펌프를 사용합니다. 때문에 두두두두두두두 하는 소리가 모터가 돌때마다 납니다. 시끄럽죠... 좀 조용시 시켜볼까 해서 뜯어서 보니.. 진동 펌프가 아래쪽에 있습니다. 빨간색이 진동 펌프입니다. 동작...
  2017/05/22 0 1019
[일반]오키나와 여행 3번째 이야기  [27]
오늘은 츄라우미를 가는날입니다. 드디어 고래 상어를 먹으러.. 아니 보러 가는날입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조식을 챙깁니다. 샤브 샤브는 오늘도 다 우리껍니다. 우리가 한번 지나가면 샤브샤브가 사라지고... 종업원...
  2017/12/06 6 4599
[일반]오키나와 여행 2편 중부지역을가다.  [29]
    오키나와 여행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남부에서 는 모두다 돌았고 이젠 중부로 올라갈 차례입니다. 호텔을 남부 중부 북부로 따로 예약을 해놔서 이동하면서 호텔 때문에 다시 왔다 갔다하지 ...
  2017/12/04 8 4213
[일반]꽃보다 투피 아저씨들 오키나와 여행 1부  [37]
즐거웠던 오키나와를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따뜻하니까! 혼자가면 심심하니까.. 같이가실 분을 모집했습니다. 짜잔~~~~~~~~~~~~~~ 노란매발톱님과 에로과장님께서 일정이 되셔서 함께 가시기...
  2017/12/01 19 4960
[일반]오키나와 여행기 #4번째 이야기  [17]
. 안녕하세요. 순수한 이과장입니다.. 투뎅님께 바통을 넘겨받았습니다. 후기 쓰시기 많이 귀찮으신가봐요...-_- . 전편에서 북쪽을 정복하신 투뎅님을 기억하시지요? 이제 호텔로 귀가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
  2017/12/07 6 3749
[일반]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5편  [27]
오늘이 라오스를 떠나는 날입니다. 마지막날... 방비엥에서 끝까지 놀다 가려고.. 가장 늦은 버스 시간인 오후 3시로 버스를 예약했습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 혹시라도 버스를 놓치거나 할 경우를 대비해서 1시로 예약...
  2016/04/18 9 4796
[일반]라오스 여행 4편 - 사쿠라바  [24]
  언젠가 다시 라오스를 간다면... 그럼 꼭 방비엥을 갈겁니다 그리고 방비엥에 간다면 꼭 사쿠라 바에 갈겁니다. 사쿠라바는 그만큼 방비엥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더 없이 소중하고 즐거운 낙원 ...
  2016/04/06 6 4252
[일반]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3편  [40]
오늘은 레포츠의 천국이라는 방비엥에서 , 진정한 레포츠를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을 먹어야하는데... 아침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식당에 왠. 한국 아줌마들이 드글 드글 합니다. 아.. 아마...... 패...
  2016/04/05 18 5378
[일반]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2편  [46]
  비옌티안에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버스를 타고 머나만 방비엥까지 가야하는데... 스포츠와 레저의 천국이라는 방비엥까지는 버스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약 4시간을 달려가야합니다. 비행기 4시간도 지겨운...
  2016/04/04 23 5397
[일반]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번외 툭툭이편  [15]
라오스의 툭툭이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오토바이를 개조해서 만든 허접한 툭툭이와... 방비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KIA 자동차의 트럭을 개조해서 , 트럭에 좌우측 군용트럭처럼 좌석을 만들...
  2016/04/01 7 5718
[일반]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1편  [37]
    너무나 바쁘게 살아간다는 기분 탓일까? 편안하고 여유롭게 천천히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복잡하던 일이 몇가지가 정리되어서 훌쩍 떠나볼까? 하는 생각에 항공권을 뒤...
  2016/04/01 17 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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