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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 그 이름! 디오펜 6.0 사용기  
 글쓴이:몽상소년

2005-04-05 12:00:36, Hit : 21083

<html>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18>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00 bgColor=#cccccc>

DioPen 사용기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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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24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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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 PDA(정확하게는 스윙폰)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작년 6월이었습니다. 제가 2002년 3월에 해군 전산병에 입대하고 난 후, 전역한 것이 작년 6월이었기 때문이죠. 전산병으로 복무를 해서 그런지 다른 직별에 비해서 좀 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그리고 디지털 디바이스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처음 계기가 된 것은 제가 근무한 곳의 최고로 높으신 분(^^;;)이 PDA(삼성 미츠)를 소지하고 있었는데, 그 분도 선물로 받은 거라서 잘 사용하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전산실에 있는 제가 올라가게 되었죠.^^;;

저 같은 경우에도 PDA에 대해서 전무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단지 전산병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강제적으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PDA를 그렇게 처음 만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화면을 켜니 평소에 사용하던 MS 운영체제와 유사한 GUI 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차즘 저의 마음은 안정되었습니다. 차즘 인터넷과 인트라넷 하드웨어 동호회에서 정보를 수집해서 어느 정도 초보자 정도의 지식을 쌓게 되었습니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84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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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의 부대에서 가장 높으신 그 분이 스타일러스펜으로 기본 입력기를 통해 가벼운 메모를 하는데, 문자인식 및 문자입력이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사용할 때에도 많이 벅찬 것이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연습을 하면 많이 늘었지만, 그 분은 그 것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스타일러스 펜을 바꾸면 어떨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좀 더 길고 착용감이 좋은 것으로 문자를 입력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그렇게 많은 향상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문자입력에서는 분명한 향상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한 점이 다소 고령이신 분은 문자입력보다는 문자인식 기능을 이용해서 메모하는 것을 즐긴다는 것입니다. 특히 참모 회의와 같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투데이스피피시와 같은 PDA관련 동호회에서 정보를 얻은 결과가 바로 입출력 프로그램의 설치였습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분들이 바로 디오펜 5.0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얼마나 좋길래 그런 평가가 나오는 걸까?

저는 바로 디오펜 5.0을 결제하고, 그 분 PDA에 설치해서 가져다 드렸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특히 필기인식 기능에서의 만족도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연속필기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옥의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PDA의 첫경험은 끝나고 결국 작년 6월에 전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때 PDA에 매료가 되어서 구매하게 된 것이 최초의 스윙폰이라고 할 수 있는 싸이버뱅크 POZ X-301이었습니다. 스윙이즈온 네이버카페와 투데이즈피피씨 하드웨어 동아리에서 많은 지식을 얻어서 어느 새 저도 떳떳한 파워유저가 되었습니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80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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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신없게 PDA에 빠져가고 있을 때, 디오펜으로부터 하나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바로 DioPen 6.0 베타테스트에 대한 메일이었습니다. 디오펜 5.0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포즈와의 충돌 때문에 문자입력에 대한 갈증을 타고 있던 저에게는 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과연 내가 선택될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자신감을 갖고 한번 지원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지원서를 내고 난 후, 발표날... 제가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운 좋게도 30명의 베타테스트 명단에 뽑여서 2주 동안의 베타테스트를 통해서 디오펜의 기능을 정품 사용자들에 비해서 매우 빨리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는 도중에 DioPen 6.0의 버그들이 있으면 즉시 메모를 한 후, 매주 주말에 모아서 일주일 단위로 보냈습니다. 결국 그러던 도중 베타테스트 기간이 만료가 되고, 정품 출시를 기다리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연기 속에 결국 3월 초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같은 경우에는 우수 베타테스터로 선발이 되어서 금전적인 부담없이 정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디오펜 5.0 같은 경우 P2P나 와레즈를 통해서 불법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안타까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나온 디오펜 6.0은 PDA 사용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므로, 꼭!! 정품으로 구매해서 사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주)DIOTEK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먼저 드리며, 필자의 편의상 DioPen 본문에서는 존어를 생략하였으니, 독자 분들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새로 출시된 DioPen 6.0이 과연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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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18>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00 bgColor=#cccccc>

DioPen 5.0과 6.0의 간단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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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54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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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텍 홈페이지에 필기입력 메뉴에 가면 디오펜 6.0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PPC만 지원이 되며, 팜 계열은 차후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팜 유저들도 어서 빨리 디오펜 6.0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552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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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fieldtest>Diopen 6.0의 새로운 기능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SPAN>

<SPAN class=fieldtest>1) 스킨변경기능 (사용자가 만든 이미지파일을 스킨에 직접 적용가능) => PC에서만 변경가능함</SPAN>

<SPAN class=fieldtest>2) Copy / Paste / Cut / Select All의 버튼을 따로 배치하여 편리성을 높임</SPAN>

<SPAN class=fieldtest>3) 시스템정보 표시기능 (System Info)<BR>=> Diopen 6.0 상단위쪽으로 시스템정보를 표시하는 기능</SPAN>

<SPAN class=fieldtest>4) 스크린인식기능 (2줄 이상의 연속필기 인식가능)<BR>=> 기존에는 1줄만 가능했었으나, 2줄이상의 연속필기가 가능해짐</SPAN>

<SPAN class=fieldtest>5) 필기인식기능 (연속필기인식 가능)</SPAN>

<SPAN class=fieldtest>6) 한글후보문자 보기기능<BR>=> 새로 도입된 한글조합형 후보문자 보기 기능</SPAN>

<SPAN class=fieldtest>7) 영문필기체 인식지원 (CalliGrapher)<BR>=> 기존에는 유니스트로크로만 영어가 인식가능했으나, 영문필기체를 화면에서 인식하여 Text화 시키는 기능추가</SPAN>

<SPAN class=fieldtest>8) 단어별 한자변환 기능<BR>=> 기존에는 한글->한자 변환이 한글자만 가능했으나, Diopen 6.0에서는 두글자 이상의 한글->한자 변환이 가능해짐</SPAN>

<SPAN class=fieldtest>9) 필기입력 효과음 제공<BR>=>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필기입력시 소리1, 소리2, 소리3, 무음의 효과음을 선택할수 있는 기능</SPAN>

<SPAN class=fieldtest>10) 사상한글 입력기 제공<BR>=> 엄지족들을 위한 사상한글 입력기, 걸어갈때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하지 않고, PDA를 두손으로 잡은채,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타이핑이 가능한 입력기</SPAN>

 

<SPAN class=fieldtest>자, 이제부터 위에 설명된, 디오펜 6.0의 특징을 본격적으로 경험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그 전에 일단 설치와 설정에 관련해서 간단한 설명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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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18>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00 bgColor=#cccccc>

DioPen 설치 및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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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38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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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디오텍 홈페이지에서 필기입력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버전에 따라서 적절하게 디오펜 6.0을 다운받으면 된다. 필자같은 경우 HP iPAQ rw6100을 단말기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WM2003SE을 선택했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41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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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펜 설치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면서 설치할려고 하는 순간... (ㅡㅡ;;) 기존 버전 디오펜이 깔렸을 경우에는 PC에 설치된 DioPen이 설치되어 있다고 설치된 DioPen을 삭제해야한다고 한다. 확인을 누르면 자동으로 삭제가 되고 다시 더블클릭하면 제대로 DioPen 설치화면이 나타난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58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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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아쉬운 점은 삭제한다는 버튼을 누르면 설치파일을 수동으로 더블클릭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화면에 나타나도록 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 그랬다면 좀더 유저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계약서를 읽으실 분은 읽어보시고 설치를 계속하도록 하자. (필자 같은 경우 이미 디오펜 6.0을 약 1달 동안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설치에 관해서는 약간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양해바란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297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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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에 설치를 할려고 해도 위와 같은 메시지 때문에 설치에 또한 하나의 장벽에 가로막히게 된다. 생각해 보라. PDA에 설치된 디오펜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할려고 해도 아까 전에 PC에 설치한 파일 때문에 한번 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하지 않은가? 프로그램 상으로 이런 작업이 다소 힘들다면 설치에 앞서 팝업으로 단말기의 디오펜을 삭제하라는 메시지라도 졌다면 좋았을 것이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48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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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PDA에서 프로그램을 제거할 때 한 번에 삭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것은 디오펜 5.0 뿐만 아니라 6.0이 설치된 상태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점으로 한번 디오펜을 삭제하면 리셋을 하고, 다시 한번 더 제거를 해야지 완벽하게 '프로그램 제거'에서 없어진다. 필자가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이 점에 대해서 건의를 했지만, 원래 시스템이 그렇다는 얘기를 하고는 더 이상 수정은 없다고 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이런 점은 좀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결국 디오펜 6.0을 설치하기 위해서 최선의 경로는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08 bgColor=#333333>

①PDA의 디오펜 삭제(리셋) → ②PDA의 디오펜 삭제(제거) → ③PC의 디오펜 삭제 → ④디오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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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라고 할 수 있다.(물론 꼭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긴 하지만, 시간 절약이라는 측면에서는 이게 낫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384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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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디오펜을 사용할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을 잘 수행했다면, 프로그램 설치 시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설치하기 밑에 보면 CalliGrapher 영문인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번에 6.0에서 새로 지원하는 메뉴이다. 디오펜에서의 영문 스크린인식을 두 가지로 지원하고 있는데 하나가 잘 알려진 유니스트로크 방식이며, 또 다른 것이 바로 CalliGrapher 방식이다. 쉽게 말해서 정체가 아닌 흘림체에 대한 필기인식으로 다음 챕터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52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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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프로그램이든 설치를 하게 되면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NAND 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기본 메모리에 설치를 하면 속도를 빨라지겠지만, 용량의 압박을 받게 될 것이고, 저장소카드에 설치하게 되면, 외장저장카드의 교체에 따른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설치가 끝나면 위와 같은 사용자 인증 창이 나타난다. 디오펜 5.0과 달리 단말기 고유번호를 통한 웹인증을 하기 때문에 불법복제의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것 같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베타테스터용 디오펜 6.0 정품이기 때문에 이런 과정 필요없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371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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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DA를 보면 기본 IM을 DioPen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물어본다. 디오펜을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했기 때문에 당연히 '예'라고 한다. 그리고 깔끔하게 소프트 리셋 한방!!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16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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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으로 볼 때 DioPen 5.0에서 6.0으로 가장 많이 바뀐 점을 뽑아본다면 단연 스킨변경 프로그램을 뽑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3가지 스킨을 제공을 하며, 사용자 스킨을 통해서 편집도 가능하다. 이 것 뿐만 아니라 포토샵처럼 레이아웃 컬러변경 & 필터 효과도 낼 수 있다. (그러나 필자같은 경우에는 깔끔하게 아무 배경없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속도저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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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PDA로 돌아가서, 처음 입력기를 사용할려고 하면, 좌측 스크린샷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품번호를 입력하면, 정품인증이 되며 디오펜 입력기를 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66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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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보이는 키보드에 오른쪽에 보이는 물음표를 클릭하면 도구상자가 나타난다. 그 것을 클릭하면, 디오펜 6.0 세부설정이 가능하다. 들어가면 크게 4가지 탭이 있는데, 바로 키보드, 필기 인식, 기타, IME이다. 키보드 탭에서는 키 반복 시간과 키보드 필기 인식기 사용 유무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필기 인식에서는 인식 대기 시간과 각종 설정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여기서 유니스트로크 인식과 CalliGrapher 인식은 동시에 선택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69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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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에서는 필기 획 너미와 잉크 색, 필기 & 키 사운드 효과 사용 선택이 가능하다. 이상하게 필자가 소지한 rw6100에서는 효과음 사용시 심각하게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예전에 포즈에서 베타테스트를 할 때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말이다. rw6100 사용자를 위한 좀 더 최적화된 패치가 필요할 듯 하다. IME에서는 키보드 입력 모드, 단어 추천사용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디오펜 설치 및 설정은 이 것으로 마치고 디오펜 기능 및 특징에 대한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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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18>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00 bgColor=#cccccc>

DioPen 기능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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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펜이 얼마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지는 위의 구성항목표를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번 챕터에서는 이런 강력한 디오펜의 기능과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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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Pen 6.0 툴바 버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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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HP iPAQ rw6100의 기본화면이다. 올해 1월에 구입했으니 사용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참고로 투데이 플러그인으로 설치한 것은 포켓 플래너, 웨더바, 포켓 플러스로 디오펜 6.0과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쉬보드나, 포켓 브리즈, 위즈바 어드밴스도 설치해 보았지만 사용시 문제는 없었다. 오른쪽 스크린샷은 기본 IME으로 지금 보니 더욱 촌스러운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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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같은 경우 문자입력보다는 필기인식 기능을 자주 사용하므로 이 것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도록 하겠다. 필기 입력 창 메뉴 바의 각 버튼들의 기능은 위와 같다. 오른쪽 스크린샷은 유니스트로크 필기 모양을 볼 수 있는 기능으로 필기 입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필기 인식 모드는 크게 2개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연속 필기 모드와 문자 박스 필기 모드이다. 이들 모드는 서로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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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스크린샷을 보면 거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왼쪽이 연속 필기 모드이고, 오른쪽이 문자 박스 필기 모드이다. 연속 필기 모든에서는 처음 시작되는 칸에서부터 연속해서 글을 적을 수 있다. 문자 박스 필기 모드는 박스 안에서만 글이 유효하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단, 연속 필기 모드에서 특수 문자는 연속해서 적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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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속 필기 입력 창은 다시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좌측에 있는 것이 메뉴 바이고, 우측이 특수 버튼 입력 바이다. 메뉴 우측에 있는 화살표를 통해서 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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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제스처 입력이라는 것이 있는데 자주 쓰는 입력 및 이미 입력된 텍스트의 편집을 위해서 매우 편리한 모드이다. 보통 백스페이스와 엔터를 많이 사용하는데 다른 제스처 입력을 마스터하면 보다 빠른 필기 입력이 가능하다. 특히 control 제스처를 사용한 다음 영문자를 입력하면 단축키가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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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펜 6.0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Function 메뉴가 지원된다는 점도 편리하다. 물론 제스처를 이용해서 Ctrl 단축키를 눌러도 되지만, 활성화된 응용 프로그램에서 단축키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이 기능이 추가되기를 원했다. 이제 필기 입력을 끝내고 문자 입력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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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옵션을 통해서 문자입력 키보드에서도 필기 인식이 가능하다. 한글 키보드에서는 영문 필기 인식이 가능하고, 영문 키보드에서는 한글 필기 인식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이게 잘못된 거인 줄 알고 버그 리포팅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상반된 인식이 가능해야지 화면 전환없이 한영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을 것 아닌가? 만약 이 기능이 필요없는 유저는 옵션을 통해서 해제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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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에 외관상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스킨 변경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그러면 내관상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위에 보이는 부가 기능 키보드이다. 한자버튼 좌측의 아이콘을 누르면 팝업 창이 뜨는 데 크게 7가지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①특수문자키보드, ②이모티콘, ③숫자키보드, ④주소입력, ⑤URL 바로가기, ⑥환경설정, ⑦system info. 가 바로 그것이다. 먼저 system info부터 살펴보면 이 기능은 메모리 여유 공간과 전원량, 그리고 효과음 유무 체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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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문자 키보드는 마치 한글이나 워드 같은 어플리케이션의 특수 문자와 유사한 기능으로 오히려 검색에서는 더욱 편리하다. 최상단의 각 특수 문자를 클릭하면 그에 종속하는 하위 문자들이 순서대로 나열되기 때문이다. 이모티콘 키보드는 우리가 일상속에 자주 쓰는 이모티콘을 몇 번의 클릭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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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숫자 키보드...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하다. 주소 키보드라는 것은 오른쪽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인터넷 주소, 즉 URL을 의미하는 말이다. 참고로 네이버 주소를 입력할 때 필자가 직접 입력한 것은 naver라는 문자 밖에 없다. 잘 활용한다면 굉장한 유용한 기능으로 문제는 얼마나 이 기능을 자주, 잘 활용하는 것이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64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TD> <TD width=206>

</TD> </TR> </TBODY> </TABLE>

그리고 URL 바로가기 기능은 미리 입력된 URL을 바로가는 기능으로 즐겨찾기와 유사한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 환경설정에서는 위에서 사용했던 부가 기능을 좀 더 강력하게 사용하게 해준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86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TD> <TD width=228>

</TD> </TR> </TBODY> </TABLE>

총 기능은 상용구 설정, 주소입력 설정, 이모티콘 설정, URL 바로가기 설정, 그리고 스킨 변경 기능이 있다. 거의 모든 기능이 추가, 삽입, 삭제에 관한 설정으로 사용자가 편집가능하다. 단 스킨 변경은 PC에서만 변경가능하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55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TD> <TD width=197>

</TD> </TR> </TBODY> </TABLE>

다음으로 알아볼 기능은 스크린 인식이다. 이 기능은 연속 필기 인식과 유사하지만, 좀 더 고급스러운 연속 필기 인식이라고 보면 된다. 수평, 수직으로 분할 영역 필기가 가능하며, 이런 영역 구분을 통해 별도의 전환 없이 한글, 영어, 숫자를 한번에 입력이 가능하게 한 획기적인 기능이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87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TD> <TD width=229>

</TD> </TR> </TBODY> </TABLE>

게다가 스크린 인식에서는 2줄 이상의 연속 필기에 대한 인식을 한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한글과 영어 모두 Multi Line으로 필기 입력이 가능하며 다른 모드에서도 지원이 된다. 또한 sym 버튼을 누르면 자주 사용하는 특수 문자 키보드가 나오므로 필기 인식에서의 문제점인 특수 문자 입력에 큰 도움이 되었다.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16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248>

</TD> <TD width=158>

</TD> </TR> </TBODY> </TABLE>

한글에서 한자변환은 한글자 변환뿐만 아니라 문자 단위로 변환이 가능하다. 반대로 한자를 선택하여 한자 변환을 시도하면 선택한 한자에 대한 한글 문자로 자동 변환이 된다.

워낙 많은 기능이 있어서 정신없이 소개를 했는데 글을 포스팅하고 카페에 글을 올리며, 문서 작성도 해본 결과 필기 인식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악필인 관계로 다소 난해한 문자와 숫자들은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더군요.

 

# DioPen 사상입력기

사실 사상입력기라는 것이 정확한 개념이 오지 않았는데 디오펜 6.0 정품 사용자에 한해서 사상입력기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얘기를 듣고 한 번 깔아보았습니다. 설치하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그제서야 어느 정도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네비게이션같은 용도로 PDA를 사용하게 되면 사실상 스타일러스 펜으로 문자를 입력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지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사상 입력기로 화면의 반 정도 차지하는 큼직한 키보드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귀차니즘으로 종종 손가락을 이용해서 일반 입력기를 통해서 글을 입력하기도 하는데 어느 정도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정말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사상입력기는 빠른 입력에서는 현재 인터페이스로는 낙제점이므로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예를 들어 effy 같은 입력기는 익숙해지기만 하면 정말 빠른 손입력이 가능하죠.) 앞으로 좀 더 다듬어져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618>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500 bgColor=#cccccc>

DioPen 사용기를 마치며...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fieldtes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473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TBODY> <TR> <TD width=467>

</TD> </TR> </TBODY> </TABLE>

디오펜이라는 이름... 이제는 확고한 PDA에서의 최고의 문자입력기라는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본다. 특히 이번 6.0의 출시가 더욱 그러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고 본다. 근데 왜 이런 디오펜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일까? 필자의 생각은 이렇다. 비록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디오펜 6.0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지만, 아직까지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한 기능의 부족이 아닌 인터페이스의 복잡화가 큰 원인이라고 본다. 사실 위에서 언급하는 기능을 모두 다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필자의 의견으로는 차후 패치든, 버전이든 디오펜의 기능을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설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기능은 활성화하고 불필요한 기능은 비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분들이 짜증난다고 하는 것이 너무 기능이 많아서 헷갈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요구한다면, 사용자의 사양에 따라서 문자입력기가 결정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디오펜 6.0의 세부기능은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지만, 현재의 디오펜은 그걸 완벽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비유하자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의 얼굴 부분을 모아서 만들었지만, 결코 그 것이 완벽한 미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스킨 편집 프로그램과 부가 기능 키보드의 추가로 좀 더 유저가 디오펜을 꾸밀 수 있는 손맛이 늘어났다는 점은 굉장히 매력적인 점이다. 유저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품사용자에 한해서 사상입력기가 생기고 필기입력이 개선되었다는 점은 디오펜 매니아로써 정말 바라는 점이었다. PPC 유저 뿐만 아니라 팜 유저도 빨리 최고의 문자입력 프로그램을 체험하길 바란다.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업체가 되길 바라면 부족한 사용기를 바칠까 한다. 끝까지 읽어주신 유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TD> </TR> </TBODY> </TABLE>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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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상소년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보력:1020
친절도:228
FRIEND(1)

sentinel4u
정보력: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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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필기기능 넘 좋아요^^  
(2005-04-11 09:14:38)
도사따라
정보력: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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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2fbc7955c7e1b08
테그 정리해서 깔끔하게 해 주세요. 지저분해서 영 읽기가 불편하네요.

(2005-04-13 19:56:31)
211.51.149.38
몽상소년
정보력:1020
친절도:228

FRIEND(1)
여기는 테이블 태그가 안되는 군요  
(2005-04-28 12:38:37)
물강아지
정보력:0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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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dd88b4774701dd3
훌륭한 리뷰 잘보았습니다. 덕분에 지름신이....

저역시 디오펜 5.0을 잠시 써보았지만, 좀 복잡한거 같고,

기본 내장되어있는 필기도구를 써와었는데...

한번 제대로 사용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2005-05-09 14:21:25)
211.221.108.220
뜨레모아
정보력:110
친절도:8

FRIEND(0)
영문 사칠이에서 6.0 정품 쓰고 있는데요...
정말 너무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요....

하나... 아쉬운점은....
정품 등록 할때... 등록 코드에... 코드 입력 하고 나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 사라져서....
등록이 된건가 하는 의문이 들게 만든다는 점이죠.. -_-;;
(그 당시 상당히 당황 햇었음... )
 
(2005-06-08 23:38:18)
크래커
정보력:0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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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73359240eb9a1d9
그 말한마디 하면 크랙 공격 대상이되죠.

(2006-10-20 09:39:00)
222.106.191.24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몽상소년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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