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어락 관람기(노스포)

 netiian

조회수 :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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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요즘들어 기분이 꿀꿀할때만 영화를 보게 되는군요.

오늘도 좀 얄궂은 일이 있어서 운동하러 안가고 다른곳을 찾다보니 극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시골 단일관이라 오늘 남은 프로는 도어락과 보헤미안 랩소디(마지막 프로)만 있더군요.

보헤민안 랩소디는 얼마전에 봐서 계획에도 없던 도어락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공포& 스릴러물인데 제가 호러, 공포, 스릴러 영화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이점 염두해주시고 판단해주세요.

일단 공포, 스릴러물은 맞습니다. 그런데 양들의 침묵, 추격자, 곡성.. 이런 영화와는 좀 다릅니다.

위 세 영화는 히트작이라는 공통점이 있긴 하지만 영화의 스토리가 주이고 공포, 스릴러는 스토리 전개에

나오는 요소일 뿐입니다. 그런데 도어락은 마치 관객들을 놀래킬 장면을 미리 생각에 두고 거기에 스토리를

맞춘 느낌입니다. 영화를 보고나면 이게 무슨 내용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저는 좀 난해했습니다.

저처럼 공포, 스릴러 안좋아하는 분이라면 안보시는게 낫구요 그쪽 취향이시라면 과연 어떨지 평가가

궁금해집니다. 저처럼 단지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별로일 수도 있으니까요.

생각했던것보다 별로 정보를 못드린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럼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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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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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신 문물은 쓰기 까다롭네요... 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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