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해체

 걷고또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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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90111154221204?rcmd=re

데뷔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걸스데이는 오랜 논의 끝에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했다.
가장 먼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소진은 오는 2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혜리, 유라, 민아 역시 소진에 이어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
혜리는 8월 초, 유라와 민아는 9월 초와 중순에 각각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세 사람 모두 소진과 마찬가지로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더 이상의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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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혜리 밖에는 잘 모르는디 벌써 10년차였네유~

카라의 대를 잇는 생계형 아이돌에 대기만성형이었으며
오랜기간 근성을 보여준 그룹이었다고...

암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에서 10년이나 버텼으니
나름 할만큼 하고 그만두는 셈이구만요.

다들 행복한 삶을 살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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