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대한 트라우마....

 뫼오로시(맹추)

조회수 : 1086

어렸을때
한겨울에
언덕위에
올라가니

어떤 아저씨가
고양이를 거꾸로 메달아
가죽을 벗기고 있더군요.

나를 보더니
낄낄 거리며

이걸로 귀마개 만들어 줄까?
하던...


그때 고양이의 붉은 살과
차가운 바람과 
비릿할거라고 상상되던 냄새들... 


고양이를 볼때마다 
그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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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뫼오로시(맹추)
삶이 참 척박하다.
척박해도 꽃은 피더라.

빚으로 빛나게 살아가는 맹추 뫼오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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