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자의 딸 문제는 팩트 체크가 우선 아닌가요?

 Rockhee

조회수 : 920

아래 내용은 조국 후보자에 대한 팩트체크를 한 내용을 퍼왔습니다.
혹시, 아래 내용중에서 팩트가 아닌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논란이 되는 것이, 아래 2번 항목 중, 논문에 제1저자로 되어 있다는 것인데,

31199515663681480.png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 논문은 6장짜리로 학술지에 실릴 수준의 논문도 아니거니와 교수 본인의 이름을 올리기에도 민망한 수준의 논문이라고 합니다.

인턴쉽이라는 정보를 알고 있어서 그에 대한 이득을 본것입니다. 무슨 불법이나 부정적인 개입이 전혀 없어 보이는데요.
부모가 교수라던가 교육계에 있고 자녀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시도해볼만한 제도가 아닌가요?

내가 그 수준의 부모가 아니라서 화가나서 그렇다고 하면 뭐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만, 이게 무슨 나라를 팔아먹을 매국노 수준으로 깔일은 아니지 않나요?

왜 그렇게 흠을 만들어낼려고 안달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평가할때 전체적인 적합성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데 붙어있던 보호필름에 난 흠을 보고 몹쓸 물건이라고 하는 꼴 아닙니까?

중요한 기능들을 평가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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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영외고: 2007
‘정원외 귀국자 전형’ 아님
‘영어과’(=유학반) 시험 보고 입학
 
2. 고려대: 2010
‘세계선도인재전형’
=어학 40% 학생부 60%로 1차 3배수 선발 후 2차는 논술면접 30%
=논문가산점 없음
 
3. 부산대 의전원: 2015
‘수시선발’로 입학(97/정원 125명)
‘수시선발’은 MEET 성적과 무관하게 뽑음
문제 논문 제출 없음
 
다음 사실은 허위이다.
- 무시험전형x
- 논문으로 대학입학X
- 미국2년 살다온거로만 외고 간거x
- meet시험도 안보고 의전원간거x
- 포르쉐 탄다 x
- 가정대 나왔다 x
 
- 장학금관련 소천장학금
 
2015년 1학년을 마친 후 유급하고 학업 포기고려하던 조국딸에게 끝까지 학업에 정진하라는 뜻에서 지급된 면학 장학금
'나홀로'가 아닌 다수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 2014년부터 장학금받은 학생 16명 안팎
한마디로 학업포기하지 않은 학생에게 진짜 공부잘하라고 준 장학금
소천장학금은 부산의료원 A원장이 제자들을 위해 3천4백만원을 기부한 돈임 - 개인이 주는 장학금이니 개인마음
그때는 박근혜정부때, 조국은 서울대교수시절
 
-추가: 아들 병역비리??
이미지를 불러오는데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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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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