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빈집에 대해서 여쭈어봅니다.

 너만을

조회수 : 1270

충남 서천시골에  바닷가근처( 차로 5분거리) 논과 텃밭딸린 주택이있습니다..
제 고향이고 아버지와 어머님이 살고 계시던곳인데 
아버지가 5년전부터 몸이 안좋아 경기도 군포에서 저랑 지내다 작년에
식도암 돌아 가셨습니다...어머님도 몸이 안좋으셔서 농시는 못짓고 올라오셔서 저랑같이지내십니다
시골집이 5년정도 부터 빈집 상태로 있으며 제가 가끔 내려가서 둘러 보고 오는 정도입니다
동네 친척 할아버지가 텃밭에 채소를 심어서 집도같이  관리해주십니다.
이번 추석 지나고 친척 할아버지한테 전화가왔더라구요
빈집으로 있는것보단  누가 들어와서 살고 싶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겠냐고?  어머니와 상의후 고쳐가면서 그냥 사시라고했습니다..
보일러도 손봐야되고 비워놓은지 오래되서 벽에 곰팡이도 끼고 벽지도 새로 해야되서
돈 받기 머해서 손봐가면서 사시라고 할아버지에게 연락드렸습니다
사시겠다는분은 직업이 목수라고 합니다
지금  제 나이 50인데  10년후에 내려가서 살수있음 그렇게 할려구요

제가 궁금한거
돈을 한푼도 안받고 그냥 사시라고 해도 되는건지요?
언제 내려가서 계약서를 써야 되는데
어떻게 써야되나요?
일단 3년만 거주하겠다는 내용과 매년 2년연장으로 해야되는지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http://www.todaysppc.com/u/?u=free/422978
  너만을

정보력:320
친절도:402
레벨:9
FRIEND(1)



▽ 댓글창 새로고침 ▽
광고추방은 광고만이 아니라 , 사회적으로 또는 커뮤니티의 정서상 피할것이나 문제성있는 게시물을 (예:선정적인 글, 혐오감을 일으키는 글 등) 회원들이 서로 추천과 광추를 이용해서 저울질해서 민주적으로 블러킹하기 위한 자율투표기능입니다    


'11시간 압수수색' 논란…2차례 추가 영장 발부 때문. [10]
결국 접었어요~ ㅎㅎ [6]

본 커뮤니티는
광고 노출로 운영에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dblock을
사용하신다면
[차단사이트 제외]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Our website is made possible by displaying online advertisements to our visitors.
Please conside disabling your ad blocker for this web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