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슴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밝은계절

조회수 : 2067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제가 늦게 결혼하여
이제 5살인 아들이 있습니다.

요즘 쉬고 있어서, 유치원 버스를 태워보내고, 데리러 가고 하는데,

오늘은 버스문이 열리면서 제 아들 녀석이 내리는데,
같이 온 선생님이 "대성이 할아버지죠" 라는 망발을 제게 날리더군요.

전 화들짝 놀라면서 아버진데요... 라고 외치고,
옆에 있던 다른 어머니들이 웃고 난리였죠.

ㅠ_ㅠ

수염이라도 자주 깍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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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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