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놈이 결혼을

 †새벽별。

조회수 : 1750

친한 친구놈이 갑자기 결혼한다네요;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그... 위반은 아님)

93년생이니 한국나이로 27살, 만 26살에 결혼하네요.

요즘 남자치고는 굉장히 빠른나이에 결혼하죠.

굉장히 친한 놈이라 부조도 좀 하고 친구 몇몇끼리 돈모아서 가전도 하나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화환도 하나 쏘려고 하는데

보내본적이 없어서 뭘 알아야 쏘든지 말든지..ㅋㅋ


일단 화환 문구는 평범하게 하지는 않을꺼고 뭘 적을지는 고민중입니다.
친한 친구끼리 적당히 멕이면서 즐겁게 웃고 넘길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어렵군요ㅎㅎ


그리고 화환 시간 적을때는 결혼식 시작시간을 적으면 업체에서 알아서 시간 조절해서 가져다 주는지,
아니면 식 시작시간보다 한시간가량 일찍 적어야 하는지를 모르겠네요.


또 식 끝나면 화환 뒷처리는 어찌하는지도 궁금하고..

화환 보내면 친구놈이 보기나 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정신 없을텐데..



친구아내분을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제수씨?라고 하나요?


친한 친구 결혼할때 해주면 좋은거나 팁 같은거 있을까요?


결혼식 자체는 여러번 참석했지만 이렇게나 가까운 사람에다가

제가 챙겨줘야하는 결혼식은 처음인지라 어렵군요ㅋㅋ

미리 감사합니다 꾸벅(_ _)



추천:전용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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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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