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글....

 stonefly

조회수 : 1515

어떻게 해 놨는지 저도 궁금해서....
나이탓인지.... 잘못된 기억을 하고 있더라는....



거실에 있는 공유기는 hdd도 물려놓고
깔끔하게 아들방 가는 선은 cat5 그대로 두고
내 컴으로 가는 선만 cat6로 찍었는데...
속도 차는 모르겠고 아들놈 지금도 게임 하느라 테스트 못하겠더라는.... 가장 왼쪽선이 cat5 흰선이 cat6
오른쪽이 wan 포트고 모뎀과 연결된 cat5e케이블...



아들놈 방에 있는 공유기는 나눔 받은건데
전원부는 예전 17인치던가 19인치 모니터용 12V 어뎁터를 꽂아놨어요...
가장 왼쪽이 1번 공유기의 cat5 케이블과 색이 같죠...
그게 wan 포트라고 착각을.... 한칸 더 옆이더라는...



그나저나 그냥 싼 cat5e 케이블 살껄 괜히 비싼 케이블 샀다고 후회중.... cat5 케이블은 한 40m 가량 남았을낀데.... 이게 안보이는게 아마 시골에 쳐 박아 놓은건지...



피복 벗기는건 싼마이 탈피기
싼마이지만 기능이 아주 다양한 탈피기죠...
랜선 깔때도 쓰이지만 1-10블럭 찍을때도 쓰죠...
뭐 귀찮으면 커터칼로도 찍지만....

툴도 저렴한거... 저 툴은 아마 2002년에 산듯한데....
그 전에 학내망 공사 할땐 더 싼 툴을 사용 했다는....
RJ45짹은 시방서대로 AMP꺼 썼고....
씁을..... 싼마이 써도 충분한디....



지금 켜져있는 3번 포트는 아들방의 공유기랑 연결된 cat5 케이블인데 여하튼 기가로 붙긴 했어요...
속도는 뭐 몰라요 썩을놈이 휴대폰으로 이 모든거루작성중인데 지금도 열게임 중입니다....
아 사진 찍어 보까나?



보시다시피 케이스에 투자 안해요....
왼쪽 위의 복합기는 mb2720

저녀석 대학생인데다 시험도 끝났고...
알바 신청 해놨다며 그 전까진 게임에 열중 하신답니다....
지 여동생 반만 닮아도 전액 장학금 타가 남을낀데....
아~ 아니다 그랬음 부산대도 갔겠네....


아직 제 방은 정리가 덜 되었어요....

아 이사진은 우퍼 스피커 없네....
스피커는 아직도 연결은 안한상태....

팔아 버릴까도 생각중....
브릿츠꺼 90년대껀데....

아 오른쪽에 다이소에서 산 벌레 모으는거....

모기가 들어가긴 하더군요.... 
저거 있다고 맹신하다간 모기들이 파튀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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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ne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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