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와 냥이들과 보내는 하루...

 완행열차

조회수 : 1063

 
 하루에 두세번씩 오는 냥이들이 오늘도 점심때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일단 한놈에게 츄르를 주니 잘 먹습니다.




사람들 안보이게 창고뒤로 캔을 들고 가니 냥이들이 졸졸 따라 옵니다.

츄르도 짜서 캔과 같이 주니 정신없이 먹네요.




냥이들 먹는 모습을 보니 귀엽습니다.ㅎㅎ

냥이들을 뒤로 하고 백구를 데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매일 데리고 나가다보니 안나가면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낑낑거립니다.

내가 다가가면 뭐가 그리 좋은지 난리가 납니다 ^^

백구를 데리고 근처 개울가로 가봅니다.

요즘 비가 많이 내려 물이 많아졌네요.




냇가로 들어가 잠시 쉬면서 흐르는 물을 바라 봅니다.




물고기들이 떼로 몰려 있네요.

갑자기 매운탕 생각이...

백구녀석에게 보여 줘도 뭔지 모르는지 멍하니 있습니다.




회사주변이 산이고 냇가가 있으며 배밭이 널려 있습니다.

출근하러 매일 나가니 시골에 가지 않아도 전원생활을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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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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