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vs 펠리세이드(고민상담)

 v피터

조회수 : 1892

2019년 2월에 산타페를 뽑았었습니다.  
곧 신형 나올걸 알알지만 저의 오래된 애마 투산(2005년식 40만km)이의 은퇴를 더이상 미룰 수 없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첫 차이기에 힘겨운소리를 듣기가 힘들더군요.

새로운 애마와 잘지냈었습니다. 매달 거의 5000에서 1만 km 정도 타는 제게 소중한 새 애인이었죠.
그러다 12월 차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터널속 선행 사고가 있었고 저는 그뒤를 그대로 박았었죠.  영화같은 장면들 매케한연기 ~~~
산타페의 살신성인덕분에 저는 아무리 검사해도 다친데가 하나도없는 환자가 되었습니다. 차는 폐차인데 저는 긁힌곳 하나 없더군요. (퇴원할때 옷을 입는데 청바지에 송곳만한 구멍이 내복에 바늘만한구멍이 무릅자리에 있었습니다. 딱 무릅앞에서 뭔가 멈 췄나봅니다. ) 
고마운 타페녀석

그렇게 두번째 애마를 떠나보내고 한동한 늙은 QM5 (2006년식 30만KM)를 끌고 다녔습니다.  사랑하는 애마를 지키짐못한 저의 속죄의 시간이었구요.

긴 참회 끝에 사랑은 사랑으로 잊어야한다는 말을 굳게믿고  오늘 세번째 맞선을 보았습니다.


펠리세이드 켈리그래피(7인승) VS  더 뉴 산타페 (7인승)      뚜~둥~~

당연히 펠리세이드를 사려고 상담을 다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근데 ~~
"네 출고까지 3~4개월 걸립니다. "
"헉    그럼 산타페는요?"   
"한 두 세주 걸립니다."

아 ~~~~~~~~~~~~~~~~~~~~~~

참을 성 없는 저는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솔찍히 산타페나 펠리나 차이를 모르겠네요.  ㅠㅠ 

4개월 VS  3주      

저는 어떻게 해야할 까요? 

1번   펠리세이드
2번  산타페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회사에 처남댁 둘이 내차 색깔로 붙었습니다.    하양이 VS  까망이   
      들어와서는 햐양 화이팅 이러고 나가네요    이건또 어찌 결정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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