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많이 들었던 곡 A little peace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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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라디오에서 자주 듣던 곡인데 곡목도 모르고 

불렀던 가수는 서독출신 대충 이정도 정보를 가지고 검색을 하다보니 찾았습니다


https://fmmode.tistory.com/1

1982년 영국 요크셔에서 열린 27회에서는,
독일출신의 17살 소녀가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일대 사건이 발생합니다. 


바로 독일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니콜(Nicole)인데요, 

그녀는 'Ein bibchen frieden'을 꾸밈없는 맑은 목소리로 불러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영어로 개사해 부른 'A little peace'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시절 이것도 많이 들었네요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The River In The Pines - Joan Baez



Eres 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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