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 아들 휴가 특혜’ 현씨 주장, 말 안돼”…동료 카투사 반박

 고시생

조회수 : 1850

무엇이 진실일까요?

뭐, 저도 전방에서 군생활하면서 고생이라면 고생을 쫌 했지만...

다들 고생이자나요?

같이하고 함께 고생한 동료의 증언이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중간에 보면 벌써 다른 언론들과 인터뷰를 했는데...  그부분들이 짤렸다고..

본인들도 이해가 안간다고 하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2084.html


https://blog.naver.com/hij0513/222090801495
추천:그리운이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http://www.todaysppc.com/u/?u=free/446698
  고시생
멋진남!
정보력:3160
친절도:2595
레벨:8
FRIEND(8)



▽ 댓글창 새로고침 ▽
광고추방은 광고만이 아니라 , 사회적으로 또는 커뮤니티의 정서상 피할것이나 문제성있는 게시물을 (예:선정적인 글, 혐오감을 일으키는 글 등) 회원들이 서로 추천과 광추를 이용해서 저울질해서 민주적으로 블러킹하기 위한 자율투표기능입니다    


아니 여기가 장터아닌가벼 ㅠ.ㅠ;; [5]
윈도우업데이트 성공~~~ [14]

본 커뮤니티는
광고 노출로 운영에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dblock을
사용하신다면
[차단사이트 제외]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Our website is made possible by displaying online advertisements to our visitors.
Please conside disabling your ad blocker for this web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