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제가 살다 또 첨으로 10만원 넘는 키보드를 써보네요

 aindark

조회수 : 1712

우와... 제가 첨으로 10만원 넘는 키보드를 써보게 되었네요 ^^;

사무실에서 글픽카드가 모니터 3개까지 지원되는걸 보고는 첨으로  DP 케이블 사겠다고 오프 메장을 뒤졌는데 못구했습니다.

머 이천에서 그런거 구할수 있을거라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를 조금 했거든요 ^^;

그러다 마지막으로 이마트 가면 그래도 있을까? 하며 마지막으로 찾아갔습니다. 

근데 케이블은 안찾고 무선 키보드 마우스 싼거 있음 사야지 하며 그걸 보고 있네요 ^^;

그러다... 우연히   Razer ornata chroma 라는 키보드를 만져보고... 음... 나쁘지 않네.....


그러는데... 이거 머지... 하다가 우연히 금액을 보니 10만 얼마... 
음.... 근데 그옆에 13일 금일까지 결제시 3만원 추가 할인 붙어 있네요 

음.... 그럼 7만원?

이럼서... 이럼서... 응????????


결국 손에 박스를 들고있네요 ^^;



제가 쓸데 없는거 당장 필요하지 않은거 사지 말라고 맨날 모라고 하는데.. 

제가 역으로 당했스니다. ㅠㅜ

그래서 항변하는말... 


난 이걸로 먹고 살자나... 이게 내 장비야... 내 주요장비라고.. 나도 좋은거 한번 써보자.... 






>>>>>>>>>>>
너 평소에 하던말 그대로 돌려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마우스는 트랙볼에 키보드는 게이밍 키보드라니... 미쳤군요ㅕ...ㅠㅜ

이거 나름 소리는 크지않은데 사무실에선 좀 크겠는데요... 

특히 다들 귀닫고 일하는 분위기에선 엄숙하기까지 한데... ㅋ ^^;




일단 시험삼아 여기서 자게 글 남겨 봅니다.. 

음... 평소 써보지 못한 키감이네요... 나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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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n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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