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지는 라임사건 이참에 공수처나 빨리 만들지...

 겨우리

조회수 : 1381

“지난해 7월께 전관 출신인 ㄱ변호사를 통해
현직 검사 3명에게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룸살롱에서 1천만원 상당의 술접대를 했다”며
“ㄱ변호사를 선임한 뒤 라임 미공개 사건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 (체포된 뒤)
지난 5월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검에 도착하니 접대 자리에 있던 검사 중 1명이 수사책임자였다”고 적었다
김 전 회장은 “ㄱ변호사가 ‘수원 구치소 수감 당시 면회를 와서 남부지검에 가면 아는 얼굴을 봐도 못 본 척 하라’고 했다” 주장했다.

 

그는 ㄱ 변호사가 처음 검거 당시 첫 접견 때부터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힘을 실어주려면 강력한 한방이 필요한데,
청와대 행정관으로는 부족하고 청와대 수석 정도는 잡아야 한다”,
“이번 라임 사건에 윤 총장 운명이 걸려 있다고 하면서 네가 살려면 기동민(의원)도 좋지만 꼭 강 수석 정도는 잡으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회장은 자신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검사와 수사관에 접대를 한 사실을 털어놨지만 검찰은 수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9월 추석 떡값으로 라임사건 검찰 관계자에게 8천만원을 지급하고
지난해 10월 2억원을 주는 등 수억원을 건넸고 해당 금액은 청와대 행정관(에 건넨) 금액보다 컸지만 조서에서 빠졌다”고 주장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6083.html#csidxce4d80124c555f39aa44424aec1f6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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