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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매거진


 4편 샤오유컹을 지나서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마치고..  
 글쓴이:투데이

2018-12-10 12:03:16, Hit : 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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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고생을 해서 .. 4편에서는 좀 조용조용한 여행을 하려고합니다.





땅 속에서 뜨거운 증기와 열이 나온다는건 매우 신기한 일이죠

우리는 샤오유컹 ( 소유갱 ) 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에는 소유갱과 대유갱이 있는데 소유갱이 훨씬 더 접근하기 편리합니다.

산 전체가 유황 온천이고 그 중에서 소유갱은 뜨거운 증기가 쉬이이이익~~~~~~~~~~~~ 소리를 내면서 끝없이 증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원래는 산을 돌아가는 순환버스를 타려고했으나 다리가 너무  아파서 또 우버를 부르기로했습니다.








칭티엔강은 산전체가 11얼이면 갈대로 뒤덮입니다.



칭티엔강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올라오면서 멀러서봤던 샤오유컹이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보글보글 거리는 지익 거리는... 유황천을 볼수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곳이 바로 샤오유컹..







투돌이는 땅에서 시이이이이익~~~~~~~~~~~~~~ 하는 소리가 나는게 신기한가봅니다.










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소리가 꽤 큽니다.








인근에는 유황과 함께 온천수가 보글 거리면서 나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클리어는 역시 미용 전문가 답게 이 유황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손을 넣어서 만지더군요.




부글 부글 끓어서 손 넣으면 손목 잘릴 거 같ㅇ느데 말이죠.















인근에는 가스가 나오면서 유황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양명산 트래킹이 워낙 험했던지라 샤오유컹은 몇발짝 걷는 정도로 하고 산 위로는 올라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그 가스 냄새가 좀 부담스러워서 더 가까이 가긴 그랬어요









내려오면서 마지막으로 양명산의 풍경을 눈에 담았습니다.















이제 시내로 내려와서 타이베이 101 빌딩에서 딘타이펑에서 밥을 먹기로했습니다.
투돌이는 숙소로 돌아가고싶어서 삐졌어요.


와 신기하다 저거 봐라.. 라고 해도. .저게 뭐? 빨리 아파트로 가고싶어.. 이런 분위기..


















이곳이 딘타이펑 본점입니다. 














딘타이펑은 대기가 상당히 길어서 밥 한번 먹으려면... 오래 기다려야하는데..
4:30 분쯤에 가면.. 점심도 아닌 .. 저녁도 아닌 어정쩡한 시간이라서 대기가 거의 사라집니다. 그래도 대기가 좀 있네요



우리는 단체석이 마침 비어 있어서 대기 없이 바로 들어왔습니다.





















딘타이펑에서 제일 볼만한 것이 바로 오픈 주방에서 번개 같은 손으로 끊임없이 손바닥으로 만두를 빚는 아저씨들...







우리는 마침 인원이 많아서 여러가지 메뉴를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달달한... 갈비찜









샤오룽바우...... 새우.. 














나오는길에 101빌딩 푸드코트에서 아이들 과자 몇개 사서 돌아왔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 너무나 푹 잔 밤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행복해보이네요..








잠깐 우리가 머문 속소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아파트인데.. 40평이라는데 실제로는 한 30평 정도됩니다. 인근 부동산 이야기로는 가격이 한8-10억정도 하나봐요.
실내는.. 한국 아파트와 비교가 안되게... 조악해요... 





















저희가 머문 곳은 1층이라서 문을 열면 바로 뒤에 정원으로 이어 집니다.
정원 너무가 중학교 입니다.


아이들이 교실에서 떠드는 소리가 다들려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꿔바로오를 하나 사고...














만두도 하나 사고..







  











오늘은... 스펀과..... 고양이 마을에 가려고합니다.





아이들은 고양이 마을이 그렇게 기다려지나봐요.. ( 여행 출발전 애들 엄마 이야기로는... 한국에도 길고양이는 널렸구만. 고양이 보러 뭐하러 그기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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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뚱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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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2:26:30
)
만사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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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잘하고 갑니다.
그런데 갈대가 아니라 억새일겁니다.
갈대는 물가에서 자라고 억새는 산에서도 자라고...
갈대 reed, 억새(경기 방언으로 으악새) miscanthus 둘 다 벼과 - 다음 사전 참조-
추천:투데이
 
(2018-12-10 12:32:47
)
다이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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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글이어서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감사^^.  
(2018-12-10 12:35:06
)
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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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2:53:41
)
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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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하고 만두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2018-12-10 12:54:04
)
하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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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2:59:59
)
이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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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3:02:47
)
에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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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오가 뭐여요...?  
(2018-12-10 14:43:50
)
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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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4:50:58
)
clear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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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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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이심 희한하게 맛 없는것만 골라 사왔데요 ㅠㅠ
 
(2018-12-10 15:18:30
)
아드반
정보력:1060
친절도:1453
몇년전에 갔다왔는데 여행은 언제 어디를가도 좋은거같네요.
더 나이들기전에 전세계 트레킹 코스를 돌아다녀보고 싶은데
시간도 돈도 아직은 힘드네요 ㅠㅠ
 
(2018-12-10 16:00:15
)
수우
정보력:18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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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22: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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