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자방단 스위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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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8)

음... 위에서 그리 지시가 내려오면, 담당자는 따라야죠..
받은 제품은 다시 반송후 발주서 제품으로 받아야 겠네요..
아래는 검색결과입니다.
http://blog.naver.com/lawask0695/40174816602

 Mr.Duke™
많이 유사항 질의응답 내용이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추천01-06 13:57:28

(2020-01-06 13:31:29)
7자방단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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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180)

총대를 메야 하는 상황이군요
힘내시고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힘드시것내유

 Mr.Duke™
모질지 못한것도 결국,
무능력으로 치부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제 개인감정은 일단 배제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추천01-06 13:59:22

(2020-01-06 13:32:17)
7자방단 나무그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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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22)
 
하도급법의 보호를 받는 업체라면 무조건 푸시는 못합니다.

 만사여의
하도급일지라도 계약서상에 그렇게 써있고, 발주 자체도 FPP버전으로 되어 있어서 납품업체가 어떤식으로든 책임을 져야할것 같긴 한데 자세한 것은 전문가님이...
추천01-06 13:49:49

(2020-01-06 13:37:06)
8자방단 ven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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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97)

FPP 받아야 하지요. 수차례 가격과 제품이 맞는지 확인한 것이라 상대의 일방적인 과실이라서요.
인정상 넘어가기에는 라이센스 구분도 못할 정도면 너무 멍청하달까... 해당 영업을 하면 안되는 사람인데...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

 Mr.Duke™
DSP, FPP정도를 구분못하면서, 영업을 어떻게 하느냐고 저도 한마디 하긴 했지만...
묻고 가기엔, 이미 윗선에 보고가 다 되어버린 상태라....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참조항목 감사합니다.
머리가 아프네요.
추천01-06 14:15:58

(2020-01-06 14:06:42)
6자방단 j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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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위반 아닌가요?
계약서에 대표이사의 직인이 찍혔을것 같은데....

(2020-01-06 14:12:44)
6자방단 j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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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25)

나쁘게 보면, 해당 계약을 따기 위해 저가금액을 견적한 것으로 볼수도 있네요...
그리고 나몰라라...단순실수다 DSP를 받던지 FPP는 못준다.....뭐..이런..

 Mr.Duke™
업체 대표라는 사람은 오히려 역정을 내는 상황입니다.
확연하게 낮은 금액이 들어왔으면,
구매자 입장에서도 의심을 했어야 하는게 아니냐는 논리죠.

담당자엑 수차례 확인을 했음을 얘기하니..
오히려 성질내던 목소리가 좀 가라앉긴했지만...
명백한 책임이 있는 업체측 대표라는 사람이,
방법을 찾아보려는 노력과는 별개의 분위기라, 저도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려던 의지가
사라지더군요.

업체 대표도, 본인이 불리하다는 얘기는 하던데..
그래도 법대로 하던지..맘대로 해보라는 식이라... 거참...
추천01-06 14:19:45

(2020-01-06 14:14:58)
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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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1)

우선 30개에 대한 반품처리부터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30개 반품도 못하고 소송으로 진행되면 골치아파집니다
일단 반품 완료, 환불 완료 이후 계약에 대해 다시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데
상호간 손실이 발생한다면 납품쪽에서 납품 포기하면 소용이 없죠

 Mr.Duke™
음..
반품진행을 먼저 하게되면,
잘못 납품받은 입장에서,
담보해야할 뭔가가 없어지는듯한데,
그렇게 진행하는게 맞을가요?
추천01-06 16:22:27
 조이
당연히 반품은 환불하면서 진행해야겠지요
추천01-07 09:37:42

(2020-01-06 15:05:54)
7자방단 sos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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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9)

착오에 의한 계약해지는 가능해요 입증책임이 따르지만 이경우는 아주 중요한 착오에 해당되기 때문에 계약을 무효로 할 수는 있어요 가격또한 두가지가 확연하게 틀리기 때문에 구매자도 어느정도는 수긍이 갈것으로 압니다
쿨하게 해지해주시는게 순리인것 같아요

 Mr.Duke™
머리아픈게 싫어서 저도 쿨하게 청약철회처리를 해주고 싶었지만,
지금 소속된 회사에서의 계약과 관련된 프로세스는 생각외로 단호해서요.
수차례의 걸친 견적물품 확인과,
발주서에도 FPP라고 명시해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상황이 되어버린 상태가 문제입니다.
추천01-06 16:25:29

(2020-01-06 15:16:41)
8자방단 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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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10)

쇼핑몰에선 가격오기라고 일방적으로 구매취소도 잘하던디......

 Mr.Duke™
그 케이스가 머리속에 떠올라서,
일방적으로 제가 유리하기만 한건지가 궁금합니다.
위에 상법과, 민법 일부 조항에서 보니,
발주서가 곧 계약서와 동일한 효력이고,
이의가 있다면, 발주서등의 항목에 문제가 있다는 청약 낙부의 통지를 발송해야 한다는 있으니..
제가 유리한것으로 보입니다만...
마냥 유리한게 맞는지... 감을 못잡겠네요.
추천01-06 16:28:21

(2020-01-06 15:57:00)
7자방단 겨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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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3)

계약으로 간주할수 있는 정확한 품목과 수량이 명기된 발주서와 견적서가 있으면 절차적으로 문제없습니다.
협력사의 실수로 단가의 단가의 착오라면 견적 담당자가 아닌 견적 회사의 내부의 문제입니다.
법적으로 유리한 상황이지만
원만한 해결을 하려면 책임있는 당사간자의 협의가 있어야 할텐데
퇴사한 사람한테 떠미는 상황이라면
그리 합리적인 회사를 아닌것 같군요...

(2020-01-06 19:07:28)
7자방단 Glee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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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7)

Duke 님 회사에서 FPP 버전 납품지연에 따른 손해가 생기지 않는다면,
계약취소가 가장 머리 복잡하지 않은 해결방법 같은데요...
물론, 해당 발주 처리에 따른 Duke 님, 구매부서 업무손실 정도는 그냥 넘어간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윗분들 아집으로 정상 절차를 밟으라면, 구매 지연에, 소송에...
그 업무 대응 자체가 더 큰 문제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에궁...

(2020-01-07 01:43:39)
7자방단 moon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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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6)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법은 한쪽만 일방적으로 우ㅡ리하게 해주지 않습니다. 양쪽 중재를 해주는 입장이죠.

지연보상금 등을 업체에 부담시키고 계약취소될 듯합니다.

(2020-01-07 08:54:38)
6자방단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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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50)

결국 계약 취소로 가닥이 잡힐 겁니다만
책임자의 입장에서는 (특히 공공기관이라면) 맘대로 취소할 수도 없어요
업체쪽에서야 나 죽겠소 하고 나자빠지겠지만
그래도 이쪽 업체책임자도 그냥 놔주었다가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니까
원칙대로 요구를 하라고 듀크님에게 지시하는 거라고 봅니다.
결국 양쪽 밀땅하면서 서로 손실을 최소화하거나 보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합의하게 될건데 그전까지는 인정에 봐주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담당자 입장에서 좀 편하실 듯 합니다.

(2020-01-07 0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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